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극복의 길 (시니어과학기술인 활동을 함께 하는 S대 K 명예교수) “우환 폐렴”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퇴치에 힘을 모아야합니다. 박테리아 침투로 발병한 병은 항생제로 다 죽여 치료할 수 있지만, 바이러스 침투로 발병한 병은 약이 없어서 치료할 수 없습니다. 우리 몸이 가지고 있는 면역력을 높여서 몸 스스로가 치료하도록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. ![]() 박테리아는 보통 마이크로미터 (㎛, 1000 분의 1mm)의 크기로 몸속에 침투할 수 있으나 세포 속으로는 침투할 수 없는데 비해 바이러스는 이보다 훨씬 작은 나노미터 (㎚, 100만 분의 1mm) 크기로 세포의 핵속의 유전자 속에까지 침투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. 즉, 양분을 먹고 스스로 유기물을 만들어 살아가면서 번식할 수 있지요. 모든 생물들처럼 스스로 생존할 수 있습니다. ![]() 없기때문에 스스로 필요한 에너지나 유기물을 만들어낼 수 없으므로 스스로 생존할 수 없습니다. 그래서 바이러스는 온전히 생물의 범주에 속하지 못합니다. 생물에 붙어 기생하여 그 생물의 힘을 빌어서만 생존하고 증식할 수 있습니다. 그래서 바이러스를 생물체가 아닌 ‘입자’와 같은 존재로 분류하기도 합니다. 생존하지 못합니다. 피부에 붙으면 5분 정도, 티슈 종이에서는 15분 정도, 구멍이 없는 금속이나 플라스틱 표면에서는 하루나 이틀 정도, 점액 안에서는 좀 더 오래 살 수 있고, 영하의 날씨에서는 장기간 생존합니다. ![]() ![]() ![](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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週末에 마스크쓰고 外出하기 싫어
TV만보고 계실 70代 어르신들께
바이러스에 관한 글이 있어 보냄니다. 益太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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